주체105(2016)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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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전형적인 도피성행각》, 도마우에 올라

최근 남조선에서 현 집권자의 잦은 해외행각놀음이 여론의 도마우에 올라 각계의 비난을 자아내고있다.

새누리당》이 총선》에서 패배한 후 청와대가 급작스레 박근혜의 중동나라행각에 대해 발표하자 새누리당의원들속에서 내부의 반발을 모면하기 위한 전형적인 도피성행각이라고 로골적인 불만을 터뜨리고있다고 한다.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은 박근혜의 해외행각은 자기의 통치무능력과 내부의 정치적사건들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무마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있다고 분석평가하고있다.

2014년에 남조선에서 《세월》호참사와 《윤일병사망사건》에 대한 각계의 분노가 폭발직전에 이르게 되자 서둘러 미국과 카나다행각에 나섰으며 2015년 10월과 11월에는 《국정교과서》도입을 둘러싸고 비난의 화살이 집중되자 국제회의참가를 구실로 근 12일동안이나 미국과 뛰르끼예, 필리핀, 말레이시아를 련이어 돌아치면서 15만명이 참가한 민중총궐기대회의 과녁에서도 간신히 빠져나갔다 한다. 

지금 박근혜가 집권이후 지난해말까지 총 18차례에 걸쳐 37개나라들을 돌아다녔으며 그때까지 탕진한 해외행각비용만 해도 6 000만US$를 훨씬 넘는다고 한다.

남조선 외교부의 관계자들은 박근혜가 한번의 해외행각때만도 평균 5~6벌의 옷들을 갈아입으며 번잡하게 놀아대는가 하면 잡다한 연회나 의전행사 등으로 허세를 부리고 낯내기에 열중하고있다고 하면서 《치마두른 <대통령>의 허영심을 채우는데 국민혈세가 탕진되고있다.》고 개탄하고있다.

특히 박근혜의 해외행각에 동행했던 남조선기업인들과 언론사 기자들은 청와대가 해외에서 실지 얻은 《성과》는 별로 없는데도 매번 《아무거라도 만들어내라.》고 압박하였다고 실토하였다.

언론, 전문가들은 박근혜가 매번 해외경제진출의 큰 문을 연것처럼 과대선전하고있다.》, 《한번에 보통 300US$정도를 탕진하면서 별로 리득도 없는 박근혜의 해외순방은 자제되여야 한다.》고 말하고있다.

일각에서는 박근혜가 위기를 해결할 능력이 부족한데다가 시간이 지나면 사태는 스스로 가라앉을것이라는 어처구니없는 위기해결방식을 내들면서 해외도피를 자주하고있지만 그것이 오히려 내부위기를 악화시키는 역작용을 놀고있다고 평하고있다.

윤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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