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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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민심의 기대에 못미치는 박근혜심판론 대두

최근 《국회의원선거에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도 아무런 죄의식도 느끼지 않는 남조선의 현 집권자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남조선 각계에서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18일 남조선의 현 집권자는 국회의원선거》가 끝난 이후 처음으로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선거》참패에 대해 반성할 대신 《20대 <국회>가 민생과 경제에 매진하는 <국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느니 뭐니 하고 떠벌였다.

이와 관련하여 야당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선거》이후 첫 발언이여서 기대를 가졌지만 한마디의 반성도 없었다고 비난하였다.

오히려 자기가 그동안 추진해왔던 개혁을 중단함이 없이 계속해나가야 한다고 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대통령은 <선거>전의 인식과 달라진것이 없다. <국민>의 엄정하고 준엄한 질타에도 불구하고 자기의 생각을 바꾸고싶지 않은것 같다.》고 말하였다.

《국민의 당》 대변인도 론평을 통해 《대통령》이 《선거》를 통해 드러난 민의에 대한 인식이 제대로 된것 같지 않다고 비난하면서 청와대로부터 《정부》전체가 완전히 바뀌였다는것을 《국민》이 피부로 느낄 정도로 반성하고 변화하지 않는 이상 《국회》협조도, 경제활성화도 어려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인터네트신문 《아시아경제》는 《박근혜<대통령>이 <선거>참패에 대해 반성은 없었다.》고 비난하였다.

신문은 박근혜가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선거》결과에 대해서는 간단히 언급하고 경제문제와 안보위기를 거론하는데 집중하였다고 밝혔다.

《선거》 5일만에 나온 《대통령》의 발언은 선거참패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권위주의적인 통치방식을 바꾸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여론의 기대에 현저히 미치지 못하였다고 신문은 폭로하였다.

민의를 언급하긴 하였지만 《대통령》과 《정부》에 대한 심판으로 해석하지 않고 《경제에 매진하라는 뜻》으로 해석한것이라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신문은 《선거》에서의 패배로 박근혜에 대한 지지률이 집권이후 최저수준으로 떨어진 상태라고 하면서 민심의 기대에 못미치는 《대통령》의 인식으로 하여 앞으로 정국이 더욱 복잡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하였다.

장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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