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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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종교인 《세계는 김정은조선을 우러러 보아야 한다》고 칭송

지난 20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경상남도 량산시 삼양교회의 한 목사가 백두산절세위인들을 칭송하는 글들을 인터네트에 게재하였다. 

그는 인터네트웨브싸이트에 게재된 자료들을 통해 절세위인들의 위대성과 고매한 인민적풍모에 매혹되였고 자주로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깊이 알게 되였다.

그는 인터네트웨브싸이트 《림시 싸이버민족방위사령부》의 핵심운영진으로 활동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을 칭송하는 자작시와 《김정은대장의 령도가 폭발력있는 무게로 와닿는다.》, 《세계는 김정은조선을 우러러 보아야 한다.》 등의 글들을 게재하였다.

또한 주체사상과 선군정치를 찬양하는 글들을 비롯하여 80여건의 글들을 올렸다.

이를 트집잡아 남조선당국은 파쑈악법에 걸어 그에게 징역형을 선고하였다.

이에 대해 목사는 《보안법은 표현의 자유에 반하는 법률이고 북을 반국가단체로 규정하는것은 시대에 맞지 않는것》이라고 주장하며 항거하였다.

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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