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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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통일부관계자,《북 해외식당 종업원 <집단탈북>관련기자회견 청와대의 지시에 따른것》이라고 실토

최근 남조선의 통일부가 요란스레 벌려놓은 그 무슨 《집단탈북》과 관련한 긴급기자회견이라는것이 청와대의 긴급지령으로 진행되였다는것이 드러나 각계의 비난거리로 되고있다.

얼마전에 통일부의 한 관계자는 《지난 8일 통일부의 <집단탈북>공개기자회견은 청와대의 지시로 갑작스럽게 하게 된것으로 안다. 통일부와 외교부는 북의 해외식당 종업원 <집단탈북>사실공개를 반대하였으나 청와대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실지로 지난 8일 통일부 대변인의 《집단탈북》관련 기자회견은 전혀 예견되지도 않았으며 청와대의 압력때문으로 30분전에 갑자기 기자단에 기자회견이 있다고 통보되였다고 실토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의 한 언론은 《요란했던 <집단 탈북>…총선뒤 <침묵모드>》라는 제목의 글에서 《청와대가 주도한 <신종북풍>은 어설펐고 더는 표심을 뒤흔들수 없음이 드러났다. <총선>이 마무리되자 <정부>는 <침묵모드>로 들어갔다. 박근혜<대통령>이 주도한 개성공단페쇄에 이어 청와대가 밀어붙인 <집단탈북>긴급공개는 남북관계가 아닌 <총선>을 념두에 둔 국내정치적행보에 가깝다. <집단 탈북>이 이틀안에 이뤄진 <신속성>과 입국하루만에 사진과 함께 내용이 공개된 <전격성>은 <총선>일정을 빼고 설명할수 없다.》고 폭로하였다.

남조선일각에서는 현 당국이 조작한 그 무슨 《집단탈북》사건이라는것은 청와대가 여당의 《총선》승리를 위해 직접 꾸민 전형적인 《북풍》정치공작음모라고 하면서 《총선》패배후 청와대는 《집단귀순》사건에 대해 아닌보살하고있다고 평하고있다.

강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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