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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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보조금》못받게 된 《어버이련합》, 청와대의 비화 폭로 예상

지난 21일 남조선의 행정자치부가 극우보수단체인《어버이련합》에 대한 정부보조금지원을 포기한다고 발표하였다.

이에 반발하여 《어버이련합》은 유리할 때에는 써먹다가도 불리할 때에는 헌신짝처럼 차버리는 청와대의 비화를 폭로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있으며 청와대는 이를 차단하기 위해 회유공갈을 하고있다.

얼마전에 《어버이련합》은 《청와대가 올해초 남조선일본간의 성노예문제〈합의〉를 〈환영〉하는 〈지지집회〉를 열라고 지시한것은 사실이다.》고 주장하였으며 청와대는 이를 《사실무근》이라며 생억지를 쓰고있다.

알려진데 의하면 청와대의 지령밑에 《세월》호추모집회 반대와 통합진보당해산, 《국정교과서》통과, 《전교조》해체지지와 관련한 시위들에 어김없이 《어버이련합》의 보수떨거지들이 출연하였다.

지금까지 청와대는 《전경련》을 내세워  2014년 9월 4만US$를, 같은해 11월과 12월 등 세차례에 걸쳐 12만US$를 《어버이련합》에 송금하도록 하였으며 그중 많은 돈을 《탈북자》들에게 뿌려 시위에 동원시켰다.

이번 사건을 통해 《어버이련합》의 배후에서 지령을 주고 많은 자금도 대주는것이 다름아닌 청와대라는것이 여지없이 드러났다. 

지금 야당을 비롯한 남조선 각계층은 《배후를 밝히라.》, 《청와대는 진상을 밝히라》 등의 목소리를 높이면서 명백한 조사를 요구하고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국회》의원선거패배이후 여당내에서도 현 집권자를 무시하는 모습이 갈수록 표출되고 보수단체들까지 박근혜정부》를 싫어하는 풍조가 농후한것을 보면 마치도 보수세력들의 눈밖에 났던유신독재자》종말시대가 도래하는듯한 느낌같다고 평하고있다.

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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