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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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세금인상으로 남조선당국에 대한 규탄여론 증대

최근 남조선에서 각종 세금인상으로 인민들에게 고통을 주고있는 현 당국에 대한 규탄여론이 증대되고있다.

알려진데 의하면 지난 1월부터 남조선의 모든 지역 하수도세는 2015년에 비해 23. 4%나 껑충 뛰여올랐으며 부산, 대전, 울산, 인천, 김천 등이 각각 하수도세가 최대 33%로 대폭 인상되였다고 한다.

한편 울산시는 3월부터 하수도사용세를 또다시 14%로 올린데 이어 2018년까지 총 40%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발표하였다.

이에 대해 얼마전에 남조선의 한 언론은 지역별 상하수도세가 또다시 인상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2014년 박근혜《정부》가 각 지방자치단체에 《공공료금현실화률》을 끌어올리라고 강박한데 있다고 전하였다.

이에 따라 남조선의 각 지방자치단체는 지금까지 각종 세금을 계속 인상하였는데 올해 1월부터 시내뻐스와 상하수도, 전기철도료금을 대폭 높였다고 한다.

지금 남조선항간에서는 공공료금과 물가의 《도미노인상》으로 주민들의 살림살이가 갈수록 더욱 어려워지고있지만 《정부》는 가난한 서민들의 혈세를 짜내는데만 급급하고있다고 절규하고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생존권을 시시각각으로 위협하는 박근혜《정부》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원성과 항거의 목소리가 고조될것으로 평하고있다.

장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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