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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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후유증으로 《철새정치인》들만  급증, 《새누리당》은 권력야심가들의 암투장

제 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쫄딱 망한 《새누리당》이 그 후유증에 시달리고있다고 한다.

선거패배책임문제를 놓고 벌어지던 《새누리당》안의 박근혜파와 비박근혜파의 개싸움이 이제는 계파를 리탈하여 당내에서 박근혜색갈을 완전히 지우기 위한 단계에로 넘어갔다고 한다.

박근혜의 《대통령》당선에 크게 기여한 《공신》들도 남조선에서 날로 커지고있는 《정권심판》여론에 기겁하여 《<새누리당>과 청와대가 수평적관계가 되여야 한다.》, 《당지도부는 박근혜색갈이 없는 사람으로 구성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들고나오고있는 판국이다.

또한 선거전까지만 해도 《친박》이요, 《진박》이요 뭐요 하면서 돌아치던 일부 의원들이 지금은 박근혜라는 말조차 하지 않고 비박근혜파를 건너다보며 기웃거리는 형편이며 지어 《총선》패배에 대해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는 박근혜를 《새누리당》에 백해무익한 존재로 여기고있는 정도라고 한다.

한편 비박근혜파내부에서도 리합집산의 움직임들이 나타나고있다고 한다.

김무성이 선거패배의 책임을 지고 《새누리당》대표직에서 물러나 당지도부에 공백이 조성되자 비박근혜파들도 당내세력구도를 다시 짜야 한다고 하면서 각종 조직들을 서로 내오면서 분주탕을 피우고있다고 한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 처음으로 당선된 《국회》의원들은 《40대기수론》이니, 《초선의원결집》이니 하면서 젊은 패들끼리 모여 당내리권을 차지해보려고 하고있으며 《새누리당》의 젊은 개혁파들은 《친박패권주의청산과 당의 전면적쇄신》을 내들고 《새누리당혁신모임》이라는것도 내왔다고 한다.

이에 대해 정치전문가들은 박근혜의 《콩크리트지지층》이 무너지기 시작하였을뿐아니라 박근혜를 차버리는 《철새정치인》들을 막을 방법도 없으며 《새누리당》은 그야말로 권력야심가들의 암투장이 되여가고있다고 평하고있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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