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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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친선유리공장에서 중공유리수지창생산공정 확립

당 제7차대회를 앞두고 대안친선유리공장에서 중공유리수지창생산공정을 두달동안에 훌륭히 확립함으로써 록색건물, 에네르기절약형건물을 건설하는데 기여할수 있게 되였다.

중공유리수지창은 밀페된 두 유리사이에 불활성기체를 넣어 보온성을 높인 기능성 수지창이다.

이곳 일군들은 중공유리수지창 생산공정을 현대적으로 세울 통이 큰 목표를 세우고 단계별목표를 바로 정한데 기초하여 정치사상사업을 힘있게 벌려 기술자들과 로동자들의 무궁무진한 힘과 창조적열의를 총분출시키였다.

기술자들은 유리절단으로부터 기체주입공정에 이르기까지 중공유리수지창조립공정을 흐름식으로 꾸리는데서 제기되는 어려운 기술적문제들을 창발적으로 풀어나갔다.

이들은 유기접착제를 중공유리의 늄띠에 균일하게 녹여붙이는 문제와 중공유리겹침이 끝난 후 유리에 혼합풀을 채우고 유리판사이공간에 불활성기체를 주입하는데 알맞는 방법을 완성하였다.

이곳 로동계급은 비상한 열정을 안고 합리적인 건식공법을 대담하게 받아들여 짧은 기간에 수백㎡의 생산건물을 일떠세웠으며 세음식판누름중공유리생산자동흐름선, 늄간격띠관절기, 승강식분자채자동주입기를 비롯한 중공유리생산설비들을 손색없이 설치하였다.

공장에서는 중공유리생산공정을 꾸린 차제로 수지형재쌍각절단기, 수지형재중간대절단기, 수지창모서리가공기 등에 대한 부분시운전을 진행하였으며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을 새로 작성하였다.

중공유리수지창생산공정이 완성됨으로써 중공유리에 의해 에네르기를 절약하면서도 소음을 방지하고 물기가 전혀 맺히지 않는 수지창을 년간에 수만㎡ 생산할수 있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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