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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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정대협,  청와대의 《충격적인 <종북> 덧씌우기》에 강력히 반발

남조선의 한국정신대문제협의회(정대협)는 보수단체 어버이련합종북몰이가 청와대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충격적인 <종북> 덧씌우기라고 하면서 강력히 항의하였다.

정대협은 25일 성명서를 통해 박근혜 <정권>이 <종북 덧씌우기>수법으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지원단체를 공격하여 입을 막으려하다가 딱 걸렸다.》고 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앞서 보수단체인 어버이련합은 정대협에 《<한>일합의를 굴욕적협상이라고 <국민>을 선동하고있다. 정대협의 정체는 <종북사상>을 갖고 활동하는 단체이다.》라고 주장하여 물의를 일으킨바 있다.

《세월》호추모집회 반대와 통합진보당해산, 《국정교과서》통과, 《전교조》해체지지와 관련한 시위들에 돈을 주고 탈북자》들을 동원했다는 의혹에서 시작된 어버이련합관련론난은 전경련의 자금지원을 받았다는 의혹과 청와대로부터 집회개최지시를 받았다는 의혹까지 제기되여 론난이 더해지고있다.

특히 어버이련합에 집회를 사주했다는 의혹을 받고있는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실 선임행정관 허현준은 정대협을 종북세력으로 표현한것으로 알려졌다. 어버이련합사무총장 추선희는 최근 언론에 이같은 사실을 털어놓았다.

정대협은 청와대는 알고보니 정말 무서운 곳이였다. 제 앞길을 막는 시민사회의 숨통은 끊어버리고 <종북>딱지 하나 척하니 붙여주면 어려울것도 없다는 식이니 말도 안통하고 상식도 안통하는 정말 무서운 곳이 바로 청와대이다.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이들은 우매한 위정자들을 바라보는 민중의 두 눈이 더 매섭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종북>덧씌우기라는 비상식적인 행보도, 일본군<위안부>피해자들의 정의 실현을 거꾸로 뒤집어엎는 작태를 시민들은 그대로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다.》라고 경고하였다.

남조선일각에서는 이번에 보수단체인 어버이련합》에 자금까지 대주면서 <종북> 몰이》한 청와대의 흑막이 드러난것으로 하여 각계의 분노가 더 한층 고조될것으로 평하고있다.

현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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