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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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주요언론들,  미고위관리들이 우리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 성공을 인정했다고 보도

최근 미국의 CNN 방송을 비롯한 주요외신들이 얼마전 우리 공화국이 공개한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가 사실상 성공한것이라는 미국의 고위관리들의 말을 보도하여 내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CNN방송은 미국의 한 고위관리가 《북조선의 잠수함 탄도탄발사 시도는 롱담처럼 시작됐지만 현재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진행되고있다.》고 우려를 표시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북조선의 이번 시험이 성공했다고 보느냐》는 CNN기자의 질문에 다른 미국고위관리가 《본질적으로 그렇다.》고 대답하였다고 하면서 30Km밖에 날아가지 못했기때문에 실패했다고 평가한 남조선국방부의 립장발표의 허구성을 신랄히 조소하였다.

CNN방송은 미국고위관리의 본질적이란 말속에는 가장 어려운 사출과 점화, 수직상승비행을 비롯한 모든것이 다 성공했기때문에 실질적으로 성공한 실험이라는 의미가 담겨져있으며 미국의 고위관리들이 북조선의 이번 시험이 미국에게 매우 심각한 상황임을 솔직히 고백한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미국신문 《크리스챤 싸이언스 모니터》도 미국 정책연구기관 전략국제문제연구소의 토머스 카라코 박사의 말을 인용하면서 《북조선이 지난해부터 일상적인 핵활동을 계속하고있다. 북조선의 미싸일개발은 미국의 지역 미싸일방어배치를 앞지르고있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파키스탄신문 《디플로매티크 타임스》는 《북조선의 이번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는 과거에 비해 분명히 진보했음을 보여준다.》고 하면서 《특히 이번 시험은 명백히 고체연료를 사용해 시험발사에 성공한것으로 볼수 있다.》고 언급했다.

지금 미국의 주요언론과 외신들은 우리 공화국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소식을 련일 보도하면서 북조선의 이번 시험발사성공은 사실상 미국이 자랑하는 《싸드》로도 어쩔수 없으며 미국의 고위관리들도 대출력고체발동기로 만든 북조선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시험발사성공은 심각한 수준이라고 평가하고있다고 련일 보도하고있다.  

리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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