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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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경영과학연구소에서 페기물로 쓸모있는 복합보온재를 연구완성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향한 충정의 7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 일념안고 탐구의 주로를 질풍같이 달리고있는 도시경영과학연구소의 과학자들이 페기물을 리용하여 우리 식의 복합보온재를 연구완성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현 시기 폴리스티롤거품수지가 상품포장에 많이 리용된다. 그런데 이것이 사용후 환경보호에 많은 지장을 준다. 수지가 비록 무게는 얼마 나가지 않지만 부피가 커서 땅에 묻자고 해도 불편하고 또 태워버리자면 공기를 심히 오염시키기때문이다.

연구소안의 과학자들은 폴리스티롤거품수지분쇄에 필요한 전용분쇄기를 새로 제작하고 분쇄공정의 현대화를 실현하였다. 이어 분말상태의 폴리스티롤거품수지를 무기질접착제와 접착시킬 때 필요한 계면활성제도 연구완성하였다.

과학자들은 복합보온재생산기술을 새롭게 확립한데만 그치지 않고 생산의 공업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도 완강하게 내밀었다.

이들이 개발한 복합보온재는 제작원가가 낮은 반면에 질이 좋은 우점을 가지고있다. 여러 건축물들의 건설에 이 복합보온재를 리용해본데 의하면 보온성이 수입산 보온재에 비할바없이 높다는것이 밝혀졌다.

또한 시공하기도 편리하다. 수입산 보온재를 쓸 때에는 그에 따르는 전용풀을 써야 하는데 이 복합보온재는 타일을 붙이듯이 세멘트로 시공하면 된다.

지금 이곳 연구집단은 이룩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각종 페기물들을 재자원화하기 위한 연구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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