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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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도서 《다시 쓰는 박근혜비유법》이 인기, 청와대 당황망조

얼마전 남조선의 진보적인 언론들이 박근혜가 집권 3년동안 떠벌인 망언들을 야유조소하는 도서 《다시 쓰는 박근혜비유법》을 내놓음으로써 박근혜는 물론 청와대가 깨깨 망신만 당하고있다고 한다.

이 도서가 나오게 된것은 남조선당국이 앞서 박근혜가 집권후 지금까지 각종 연설, 기자회견 등에서 발언한 내용들을 미화분식하면서 도서 《사람나고 법났지 법나고 사람났어요: 정책을 만드는 대통령의 비유》를 발간한데 대한 맞대응이라고 한다.

남조선당국은 이른바 《비유적인 표현》으로 국민과 정책적공감대를 넓히려고 시도한 《대통령》은 박근혜가 처음이라고 광고하고있지만 남조선각계에서는 오히려 박근혜의 극도로 살벌하고 독살스러운 망언에 대한 비난과 야유의 목소리만 높아가고있다.

실례로 박근혜가 2014년에 규제철페를 주장하면서 《일단 모두 물에 빠뜨려놓고 꼭 살려내야 할 규제만 살려두도록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한것은 사람들을 찌르는 비수와도 같은 소름끼치는 비유법을 쓴것이라고 반박하고있다.

그리고 박근혜가 경제관련모임들에서 《<한국>에 청년이 텅텅 비여 다 어디 갔느냐고 하면 중동에 갔다고 할 정도로 한번 해보세요.》라고 지껄인데 대해서도 허망하기 짝이 없는 망언이라고 하면서 지옥같은 남조선에서 가장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는 청년들은 차라리 외국으로 탈출하거나 《죽창》을 들고 《정부》와 싸워야 한다고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특히 박근혜의 얼토당토않은 망언들이 정치판을 오염시키는 바람에 《총선》에 나섰던 《새누리당》후보들속에서는 진박(진짜 친박), 맹박(맹종하는 친박), 신박(새 친박), 복박(돌아온 친박), 월박(친박으로 갈아탄 비박) 이라는 해괴한 말까지 나돌아 민심의 저주를 받고 참패하는 처지가 되였다고 조소하고있다.

지금 박근혜관련도서에 대한 각계층의 격노한 심정을 담은 도서  《다시 쓰는 박근혜비유법》은 출간되자마자 항간의 화제거리가 되여 인기를 끌면서 인간에 대한 초보적인 례의도 없는 박근혜의 역겨운 위선을 조소하는 비난의 목소리가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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