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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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소식] 남조선정보원관계자, 《집단탈북》했다는 북의 처녀들 단식투쟁에 돌입했다고 실토

최근 남조선 정보원의 한 관계자가 인터네트홈페지에 지난 8일 통일부 대변인이 자유의사에 의해집단탈북했다고 공개한 북의 처녀들이 가족의 품에 돌려보내달라고 하면서 단식을 벌리고있다는 글을 올려 화제거리로 되고있다.

지난 22일에 올린 글에서 그는 지금 북의 처녀들이 개별적으로 독방에 갇혀 단식투쟁을 벌리고있으며 그중 일부 나어린 처녀들은 실신상태에 빠져 생사기로에 놓여있다고 하면서 딸자식을 가진 아버지로서 그들에게 동정이 간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청와대가 저들의 천인공노할 집단유인랍치만행이 드러나는것이 두려워 북의 처녀들을 완전격페시키고 철저히 보도관제를 하라고 정보원에 특별지령을 내려보냈으며 수시로 청와대관계자들이 정보원에 나타나 음모를 꾸미고있다고 그는 폭로하였다.

그의 글이 오르자 지금 남조선인터네트의 게시판들에는 박근혜<정부>가 왜 북주민들을 공개하지 않는가, 무엇때문에 가족들과의 직접대면을 시키지 않는가.》, 《<집단탈북>사건은 청와대의 모략》이라는 글들이 대량적으로 게시되고있다고 한다.

윤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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