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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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편협한 속통, 언론계의 닥달질에 혼쭐

지난 26일 박근혜가 46개의 남조선중앙언론사 편집 및 보도국장들을 청와대로 끌어들여 오찬간담회라는것을 벌려놓았다고 한다.

청와대는 말주변이 없는 박근혜의 치명적약점을 고려하여 간담회를 90분으로 짧게 예견하였지만 참가자들이 저저마다 질문공세를 들이대는 바람에 140분으로 연장되고 박근혜는 단단히 진땀을 뺐다고 한다.

간담회에 참가한 언론인들은 첫 질문부터 박근혜의 독선적인 《국정》운영방식과  《대통령》선거공약파기문제, 경제정책실패 및 선거패배책임문제, 《새누리당》후보추천개입문제 등을 전면에 내들고 집중공격을 들이대였다고 한다.

이에 대해 박근혜는 아무리 애를 써도 여야당의 정쟁으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느니, 후보추천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느니 뭐니 하면서 선거패배의 책임을 전혀 인정하지 않고 못돼먹은 속통을 다시한번 드러내였으며 오히려 사회각계가 강력히 반대하는 《정책》들을 그대로 강행추진하겠다고 멋대가리없이 놀아댔다고 한다.

이로부터 언론사 국장들은 박근혜에게 여러가지 문제들을 집요하게 질문하였을뿐아니라 질문도 복합적으로 장황하게 들이댐으로써 정신을 못차리게 만들었으며 지어 박근혜가 언론인들의 견해를 반박해나서면 제마끔 일어서서 《겸허히 받아들이라.》, 《다시한번 충고하는데 인정할것은 인정하라.》는 식으로 쏘아주면서 달구어댔다고 한다.

특히 박근혜가 제대로 답변하지 않고 회피하거나 외면하면 같은 질문을 여러번 반복하면서 닥달질하였다고 한다.

간담회에 참가한 언론사의 편집국장, 보도국장들은 모두 남조선에서 《핵심적인 언론인》들일뿐아니라 사회여론을 끌고가는 주도층인것으로 하여 이번 간담회는 사회각계의 커다란 이목을 끌었다고 한다.

지금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은 박근혜가 주요언론사들을 끌어들여 《소통》을 해보려 하였지만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되였다, 대중과의 소통을 외면하는 《불통대통령》임을 다시한번 확인한 답답한 간담회였다고 신랄히 비난하고있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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