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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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의 독점적인 첨단공업제품으로 공인되여있던 대용량고압주파수변환기의 국산화 실현

충정의 70일전투가 마감단계에서 더욱 세차게 벌어지고있는 속에 얼마전 전력공업성 전력공업연구소의 과학자들이 서방의 독점적인 첨단공업제품으로 공인되여있던 대용량고압주파수변환기를 국산화하고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산소열법용광로의 대형산소분리기에 성과적으로 도입함으로써 어머니당대회에 드리는 또 하나의 자랑찬 로력적선물을 마련하였다.

이번에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개발도입한 대용량고압주파수변환기는 현존전력공급조건에서 전력계통에 지장을 주지 않고 전압과 주파수를 임의로 조절하게 되여있어 대형전동기의 안전한 운영을 보장할수 있을뿐아니라 많은 전기를 절약하게 하는 첨단급의 전력변환장치이다.

과학기술에 기초한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안아온 이 첨단돌파성과는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대용량고압전기설비들의 정상운영을 보장하고 나라의 전력관리체계를 전기절약형으로 개조하는데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혁혁한 성과로 된다.

새형의 대용량고압주파수변환기가 대형산소분리기에 도입된 결과 이곳 련합기업소에서는 종전보다 20%의 전기를 절약하면서도 임의의 전력공급조건에서도 모든 산소분리기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주체철생산을 정상화할수 있게 되였다.

오늘도 황철의 산소열법용광로에서는 첨단기술은 결코 그 누구의 독점물이 아니며 주체과학기술의 위력에는 한계가 없다는것을 과시하며 붉은 쇠물이 쉬임없이 쏟아져내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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