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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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규격의 새로운 금강석추환들을 개발

최근 김책공업종합대학 자원탐측공학부에서 각종 규격의 금강석추환들을 새로 개발하였다.

금강석추환은 광물탐사, 지하수탐사에 리용되는 시추암석파괴공구이다. 이미 여러 단위들에서 금강석추환이 개발되였다.

이 금강석추환들은 주로 도금법과 무압소결법으로 만든것들이다.

이번에 김책공업종합대학 자원탐측공학부에서 개발한 금강석추환은 열압소결법으로 만든것이다.

열압소결법의 우점은 우선 소결온도를 낮출수 있다는것이다. 열압소결법에서의 최적온도는 900~950℃이다.

일반적으로 금강석은 열견딤성이 작으므로 온도가 1 000℃이상이면 금강석의 질이 파괴된다.

그런것만큼 소결온도를 낮추는것이 금강석추환의 질을 보장하는데서 대단히 중요한 기술적문제로 제기된다.

김책공업종합대학 자원탐측공학부 연구사들은 2007년부터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시추암석파괴공구를 만들기 위해 피타는 사색과 탐구의 날과 날을 이어왔다.

자원탐측공학부에서는 충정의 70일전투기간에 학부에 금강석추환생산공정을 기어이 확립할 높은 목표를 세우고 연구사들로 강력한 연구집단을 뭇고 연구를 더욱 심화시켰다.

대학의 여러 연구사들의 적극적인 방조속에 자원탐측공학부에서는 짧은 기간에 열압공정을 확립하고 열압소결법에 의한 금강석추환시제품을 생산할수 있었다.

새로운 금강석추환이 개발됨으로써 금강석추환의 질을 한단계 높일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 확립되였으며 시추암석파괴공구의 국산화를 더 높은 수준에서 실현할수 있게 되였다.

은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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