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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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5.1절을 뜻깊게 기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소집에 관한 격동적인 소식에 접하고 비약의 불바람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는 각지 근로자들이 5. 1절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명절일색으로 단장된 수도 평양과 지방의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들과 공원, 유원지들은 명절을 즐기는 사람들로 흥성이였다.

평양시내 근로자들은 체육유희오락경기와 민속놀이, 예술공연무대 등을 펼치고 명절을 즐겁게 보내였다.

풍치수려한 릉라도와 모란봉, 대성산유원지 등에서는 체육유희오락경기를 응원하는 근로자들의 열기띤 함성이 울려퍼지고 흥취나는 춤판, 공연무대가 펼쳐져 시민들의 랑만을 더해주었다.

민족적정서가 넘치는 장단에 맞추어 남녀로소가 한데 어울려 펼친 흥겨운 춤판, 대동강과 보통강에서 청소년들이 희열에 넘쳐 뽀트를 저어가는 광경이 수도의 명절풍경을 더욱 이채롭게 해주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 벌어진 체육경기들은 5. 1절을 즐기는 로동계급의 환희를 더해주었다.

온 경기장을 들었다놓으며 북을 울리고 환호를 터치는 속에 축구, 롱구, 배구, 바줄당기기, 씨름 등의 경기들이 진행되였다.

평성과 신의주, 혜산, 강계, 함흥, 사리원 등 각지의 근로자들도 명절의 하루를 뜻깊게 보내는 기쁨과 행복, 부강번영할 조국의 래일에 대한 확신에 넘쳐있었다.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인 과학전선을 지켜선 영예를 안고 명절을 보내는 국가과학원 111호제작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과학적재능과 열정을 총폭발시켜 과학기술성과의 알찬 열매로 조국의 부강번영에 적극 이바지할 열의에 충만되여있었다.

사회주의협동벌들에서도 농업근로자들의 노래소리, 웃음소리가 그칠줄 몰랐다.

각지 농업근로자들은 올해에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하여 알곡생산에서 통장훈을 부를 열의에 넘쳐 흥겨운 농악무를 펼치고 다양한 민속유희오락경기들을 진행하였다.

기쁨과 행복속에 5. 1절을 뜻깊게 즐기며 각지 근로자들은 명절의 한때를 즐겁게 보냈다.

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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