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5월 3일
추천수 : 0

남조선의 원로기자, 미국, 남조선동맹관계가 심각한 시험대에 올랐다고 주장

최근 남조선에서 지난 50여년동안 언론인으로 활약하여 《대기자》로 알려진 김영희(80살)가 우리 공화국의 대륙간탄도미싸일과 잠수함탄도미싸일보유로 미국, 남조선동맹관계가 심각한 시험대에 올랐다고 주장하였다.

얼마전에 《중앙일보》에 기고한 글에서 박근혜가 어리석은 《북붕괴론》에만 매달리지 말고 평화협정론의를 통한 대화분위기로 돌아서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북은 그동안 핵시험으로 핵탄두의 소형화에 성공하였으며 대륙간탄도미싸일도 뉴욕과 워싱톤을 타격할 능력을 갖추었다. 이어 대륙간탄도미싸일이 마하 20의 속도로 대기권에 진입할 때 공기마찰로 생기는 6 000~7 000℃의 고열에서 핵탄두가 균일하게 깎이는 고난도의 기술도 확보하였다.

잠수함발사탄도미싸일은 <한국>은 물론 미국에도 대단히 위협적이다.

북은 미국을 위협하기 위해 하와이는 물론 미국본토의 동, 서해안까지 잠항할수 있는 원자력추진잠수함개발에 총력을 기울였다. 원자력추진잠수함에는 소형원자로가 필요하다. 참으로 어려운 기술이였지만 내 알기에는 북은 해낸것으로 안다.

걱정되는것은 미국본토가 북의 대륙간탄도미싸일과 핵잠수함에서 발사되는 핵미싸일공격에 로출될 경우 미국이 과연 자국의 주요도시와 군사기지가 핵공격을 받을것을 감수하면서까지 <한국>에 핵우산을 포함한 확장억지력을 제공할것이냐는것이다.

북은 대륙간탄도미싸일과 핵잠수함으로 <한>미동맹을 심각한 시험대에 올려놓았다.

남북대화의 통로는 2018년 새 <정부>가 출현하기 전에는 열리지 않을것이다.

미국도 2017년 새<정부>의 외교진영이 짜여질 5~6월까지는 적극적인 <대북>정책을 펴지 않을것으로 전망된다.

이 권력교체기가 위험하다.

있지도 않을 <북붕괴론>만 외울 때가 아니다. 

평화협정과 비핵화를 향한 길고 긴 려정에서 대화의 길을 찾아 현실적충돌방지의 정책과 전략이 필수적이다. 

량한철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