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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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청소년들의 하루일과 스마트폰으로 시작, 스마트폰중독현상 심각

최근 남조선에서 청소년들의 스마트폰중독현상이 계속 늘어나면서 심각한 사회적문제로 되고있다고 한다.

10년전까지만 하여도 남조선에서 마약중독, 알콜중독이 사회적골치거리로 되였다면 현재는 인터네트중독, 스마트폰중독이 심각한 사회적문제로 되고있다.

남조선에서 전체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중 100여만명이 스마트폰에 중독되여있으며 10대 청소년 10명중 3명은 심한 중독자라고 한다.

지금 남조선의 청소년학생들속에서는 스마트폰에 중독되여 학업성적이 갈수록 떨어지고 아예 학교에도 나가지 않고 있으며 지어 자살을 시도한 청소년들중 80%정도는 스마트폰중독으로 인한 우울증환자라고 한다.

특히 학교내에서는 청소년들이 《카카오톡》(스마트폰대화프로그람)을 리용하여 마음에 들지 않는 학생을 집단적으로 따돌리고 괴롭히는 등 스마트폰이 《학교폭력》,《언어폭력》의 주되는 도구로 전락되고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가정들에서는 스마트폰중독의 늪에서 자식들을 빼내올 방법이 없다, 온갖 사회악이 란무하는 남조선에서는 문명의 수단이라고 하는 스마트폰이 미래세대의 정신과 육체를 갉아먹는 마약이 되여버렸다고 한탄의 목소리들이 높아가고있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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