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5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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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민권련대, 정보원앞에서 《집단탈북》과 관련한 의혹해명을 요구

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민권련대)가 2일 정보원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 종업원들의 집단탈북》에 대한 의혹해명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서 민권련대는 현 당국이 하루만에 집단탈북에 대한 경로부터 자유의사에 의한 탈북이였다는 등 자세한 탈북경위까지 이례적으로 공개한것은 이전에 전혀 없었던 일이였다고 하면서 《〈총선용 북풍몰이를 위한 기획극이 아니였는가라는 의혹에 대해 정보원이 해명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사실 북이  <탈북자>로 가장한 공작원침투를 꾀하고있다고 주장해온 기관이 바로 정보원이다. 그런데 하루만에 남조선을 동경한 <자유의사>에 의한 <탈북>이라고 확정지어 발표한것은 납득이 안되는 면이 많다. 

이미 <정부>는 기존관례를 깨고 <탈북자들의 신변안전>은 안중에도 없다는듯 하루만에 <집단탈북>관련사실을 언론에 공개했다. 지금까지 정보원은 면밀한 조사를 하고난 후 진짜 <탈북자>인지 아닌지 발표하는 관례를 유지해왔다.》고 비난하였다.

민권련대는 특히 북은 랍치라고 주장하면서 남관계가 험악해질수 있는 상황으로 가고있는데 자유의사에 의한 탈북이라면 녀성들을 공개못할 리유가 없으며 아직까지 공개를 하지 않고있는데 대해 정보원이 정확한 해답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끝으로 이번 사건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관련된 중대한 문제이라고 하면서 정보원은 《〈총선〉 북풍기획탈북의혹관련진상을 공개하라고 강조하였다.

남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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