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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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군수업체들 부정부패행위 성행

최근 남조선의 군수업체들에서 부정부패행위가 성행하여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장갑차와 미싸일, 전투기 등의 핵심부분품들을 보장하는 한 회사의 차장은 2009년부터 최근까지 무기부속품들의 납품과정에 많은 돈을 가로채먹었다.

이자는 여러 회사들과 짜고 남조선산을 미국산으로 속이거나 납품하지 않은 부속품을 납품했다고 속이고 일부 부속품들은 자기 가격보다 높이 정하는 등의 수법을 일삼아왔다.

납품된 무기부속품들은 남조선당국이 자체로 개발하였다고 입이 닳도록 자랑하는 《K-21》장갑차와 유도미싸일, 함포, 경공격기 등 괴뢰군의 핵심무기들에 조립되여있다고 한다.

2013년부터 추진된 해안복합감시체계도입때 다른 한 회사에서는 감시촬영기용 렌즈의 시험성적서를 비롯한 문건들을 위조하는 방법으로 불량품을 정상인것처럼 꾸며 납품하고 거액의 돈을 횡령하였다.

또 다른 회사에서는 대표를 비롯한 여러명의 직원들이 2011년 5월부터 2013년 2월까지 성능이 요구수준보다 훨씬 낮은 방탄복을 괴뢰륙군 특수전사령부에 수천벌이나 납품하고 거액의 돈을 제 주머니에 채워넣었다.

물에 잠수할수 없는 잠수함을 해외에서 사들이고 수많은 돈을 떼먹은데 대해서도 묵인하는 남조선당국이고 보면 부속품이나 방탄복때문에 국민혈세가 부당하게 탕진되는것은 별로 놀라운것이 아니다.

사기와 기만, 협잡이 판을 치는 남조선사회의 흐름이 군수업체라고 달리 될수는 없는것이다.

부패의 오물로 결합된 전쟁수단들을 휘두르며 동족대결을 부르짖는 남조선당국의 허장성세에 온 세계가 랭소를 보내고있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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