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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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지지률 20%계선폭락, 보수지지층도 등돌린 최악의 수준

최근 박근혜의 지지률이 계속 떨어져 최악의 수준인 20%계선으로 폭락하면서 력대 남조선집권자들의 집권말기 지지률보다 떨어지고있다.

남조선의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와 《한국갤럽》,《리서치뷰》 등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박근혜의 지지률은 제 20대 《총선》이후 매주 2~3%씩 떨어져 지난 1일에는 집권이후 처음으로 26%로 떨어진 반면에 부정평가는 62.5%로 높게 나타났다고 한다.

특히 박근혜의 《정치적고향》이라고 하는 대구, 경상북도지역과 《핵심지지층》이라고 하는 60대에서 지지률이 크게 떨어지면서 이른바 박근혜의 《콩크리트지지층》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고있다고 한다.

언론, 전문가들은 박근혜의 지지률이 사상최악의 수준으로 떨어지게 된것은 잘못된 《국정운영》에 대한 사과와 반성, 양보와 타협의 정치를 외면하고 여전히 오만과 독선의 악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으며 《<세월>호특별법》개정, 력사교과서 《국정화》페기, 개성공업지구재가동 등에 대해 파렴치하게 놀아대고있는데 대한 민심의 분노와 환멸의 폭발이라고 분석하고있다.

그러면서 퇴임을 두달 앞둔 김대중의 지지률은 28%, 로무현은 27%, 리명박은 23%였지만 박근혜는 아직도 임기가 1년 9개월이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지률이 20%계선으로 떨어진것으로 하여 력대 남조선집권자들보다 먼저 《식물대통령》으로 전락하여 불우한 나날을 보내게 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리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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