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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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남조선군사병들이 주민들을 총으로 위협하는 사건 발생

최근 남조선의 제주도 강정마을에 완전무장한 사병들이 나타나 주민들을 위협하며 돌아친 사실이 폭로되여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삶의 터전을 빼앗아 침략기지를 건설한 남조선당국에 대한 울분도 참을길 없는데 해군측이 공사지연에 따른 보상을 받아내겠다고 발악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지금 강정마을 주민들의 원한은 구천에 사무쳐있다.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남조선해군의 한 무장집단이 4월 28일 군사연습을 구실로 군용차를 타고 마을에 나타나 험악한 분위기를 조성하며 돌아친것이다.

격분한 주민들은 자동차앞을 막아서며 군인들이 총을 겨누고 마을에 진입하여 사람들을 위협한다고 항의하였다.

그들은 마을이 전쟁터도 아닌데 왜 이렇게 나타나 무섭게 위협하는가, 군인들이 왜 부대밖에까지 나와서 총을 들고있는가고 하면서 당장 철수할것을 요구하였다.

주민들의 기세에 눌리운 남조선군장교는 훈련하고 철수하는 중이라느니, 실탄은 없다느니 하며 변명하려들었다.

마을의 한 주민이 괴뢰군의 이 추악한 망동을 동영상으로 편집하여 인터네트를 통해 폭로하였다.

그는 동영상과 함께 올린 글에서 《보상금청구소송을 제기한것도 모자라 이제는 아예 총을 들고 사격자세를 취한채 마을안을 돌아다닌다.》,《해군기지가 들어섰으니 강정마을까지 강제로 접수하겠다는것인가.》,《총든 군인들이 마을 한복판을 활보하는 모습에 주민들은 분노한다.》,《우리는 평화로운 강정마을을 원한다.》고 강조하였다.

남조선군당국의 깡패적행위를 본 많은 인터네트가입자들은 폭발직전의 주민들을 자극하는 망동이라고 강한 분노를 표시하였다.

바빠맞은 남조선해군측은 장본인이 해군이 아니라 해병대원들이라고 밀어버리고 해병대는 또 그들대로 훈련을 주관한것은 해병대가 아니라 해군이라고 넘겨씌우는 등 서로 책임회피로 일관하는 추태를 부렸다.

미국의 침략전쟁전략실현을 위해 주민지구를 강압적으로 타고앉는것은 물론 인민들의 생명재산까지 엄중히 위협하는것으로 하여 남조선군부깡패들은 어데서나 인민들과 심각한 갈등을 빚으며 민심의 배척을 받고있다.

현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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