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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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은 남조선군 사병들의 《자유》, 《최강》이라는 특수부대에서도 자살자 급증

최근 남조선군부대들에서 사병들의 련이은 자살시도로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그러한 가운데 얼마전 남조선군 특공려단부대에서 사병이 자살을 시도하여 군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고 한다.

올해 21살난 사병이 부대내에서 목을맨것을 다른 사병이 발견하고 신고하여 지금 린근지역병원으로 이송되여 치료를 받고있다고 한다.

지금 여론들은 이번 사건을 두고 부대내에서 벌어지고있는 가혹행위, 구타행위가 나어린 사병을 자살로 몰아갔다고 평하고있다.

그러면서 《윤일병구타사망사건》이후 남조선군당국이 군부대들에서 만연되고있는 각종 형태의 가혹행위들을 근절해나가겠다고 공언했지만 사병들속에서 끊기지 않는 자살행위들은 부대내에서의 이러한 가혹행위가 조금도 줄어들지 않았다는 명백한 반증이라고 개탄하고있다.

특히 자살현상이 남조선군사병들속에서 별로 힘들지 않게 선택할수 있는 자유처럼 되고있는것이 문제라고 하면서 부대안에서 벌어지는 가혹행위는 사병들의 정신상태를 흐리게 하고 그들을 막다른 골목에로 밀어놓고있다고 평하고있다.

그러면서 만일 일단유사시의 정황이 발생하면 항시적인 가혹행위를 받아오는 사병들이 과연 누구에게 총부리를 돌리겠는가는 너무도 명백한것이라고 경고했다.

홍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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