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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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소식] 남조선에  끌려가 단식을 벌리던 12명의 처녀중 한명 사망한것으로 추측

남조선당국의 유인랍치만행에 의해 서울에 끌려가 독방에서 단식투쟁을 벌리던 12명의 처녀들중 한명이 사망하였다는 정보가 최근 정보원의 한 퇴직관계자로부터 새여나왔다.

사망한 처녀가 정확히 누구인지는 딱히 알수 없다고 한다.

지금 정보원은 집단탈북했다고 하는 12명의 처녀들과 언론들의 접촉을 일체 금지시키고있으며 외부와의 련계조차 완전히 차단하고있는 상태이다.

그 결과 지난 3일 평양의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된 남조선당국의 집단유인랍치만행을 폭로규탄하는 목격자들과 피해자가족들과의 국내외기자회견소식조차 그들은 전혀 모르고있다고 한다.

최근에 퇴직한 정보원의 한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집단탈북했다고 하는 처녀들속에서 여러명이 단식을 하다가 빈사상태에 빠져있어 청와대와 정보원이 매우 당황해하고있으며 얼마전에는 생사기로에 헤매던 한명의 처녀가 끝내 사망했다고 한다.

지금 상급기관의 긴급지령에 따라 정보원은 비밀이 새여나갈 모든 통로를 엄격히 봉쇄하고있다고 한다.

일각에서는 현 당국이 《북의 식당종업원들의 <집단탈북>사건을 서둘러 발표하면서까지 대대적으로 선전했지만 한달이 되도록 그들과의 공개기자회견을 못하고있는것은 이번 사건이 북의 식당종업원들의 자유의사》가 아닌 정보원의 랍치행위의 산물이라는것을 명백히 립증해준다고 하면서 정말로 한 처녀가 사망했다면 그것은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그것이 불러올 사회정치적파장을 당국이 어떻게 감당해 내겠는지 모르겠다.》며 깊은 우려를 표시하고있다고 한다. 

윤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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