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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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영화 《보증》을 감상한 공화국 주민들, 어머니당의 위대함을 격조높이 토로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 뚜렷한 자욱을 남기는 력사적인 대회로,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진군대회로 되는 조선로동당 제 7차대회를 맞이한 천만군민의 기쁨과 환희는 끝이 없다.

이러한 가운데 며칠전 TV로 방영된 예술영화 《보증》은 사람들로 하여금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에 대한 감사와 고마움의 정으로 눈굽을 적시게 하고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려는 맹세의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게 하고있다.

평양시 모란봉구역에 거주하고있는 김복녀(65살)는 《나는 얼마전 조선중앙방송위원회에 예술영화 <보증>을 방영해줄것을 서면과 전화로 간절히 요청했다. 그 요청이 이루어졌다. 정말 영화를 볼수록 우리 당의 위대함을 페부로 절감하게 된다. 설사 가정주위환경과 사회정치생활경위가 복잡한 사람들이라도 절대로 차별하지 않고 그들을 끝까지 믿어주고 내세워주고 품어주는 우리 당의 자애로운 어머니사랑을 더하지도 덜지도 않고 현실 그대로 반영한것으로 하여 볼수록 인상이 깊고 여운이 오래도록 남는다. 이 영화를 보면서 철리로 새삼스럽게 받아안게 되는것은 우리에게 이러한 위대한 당이 있기에 오늘 우리 사회에 이루어진 당과 인민의 혈연적뉴대와 일심단결은 영원무궁하리라것이다.》고 말했다.

락락구역 충성1동에 사는 김명일(75살)은 《예술영화 <보증>을 보면서 나는 흐르는 눈물을 걷잡을수 없었다. 나의 친형이 전쟁시기 미국놈들의 원자탄바람에 속아 저주로운 남조선으로 나가는통에 나 자신도 영화에서 나오는 가정환경이 복잡한 사람들과 다를바 없는 처지였다. 허나 당에서는 나를 그 누구보다 믿고 내세워주었으며 대학에 입학시켜 공부도 시켜주었고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원의 값높은 영예도 안겨주었으며 그 후에는 한개 기업소를 책임진 어엿한 일군으로 내세워주었다. 이제는 나이가 많아 년로보장을 받고 들어왔지만 지금도 당의 품속에서 그늘 한점없이 마음껏 나래를 펴고 성장하던 지나온 행복한 나날들을 돌이켜볼수록 그 모든것이 꿈만같고 어떻게 하면 고마운 우리 당을 더 잘 받들어나갈수 있겠는가 하는 오직 한생각으로 심장을 불태우고있다. 정녕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모두의 생명이고 우리들의 삶을 빛내여주고 이끌어주는 향도의 빛발이다.》고 격정을 토로했다.

3.26전선공장 당일군으로 일하고있는 리철룡(45살)도 예술영화 《보증》을 깊은 감명속에 보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예술영화 <보증>을  보면서 못난자식, 잘난자식 가림없이 이 나라의 천만자식을 한품에 안아 품어주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의 손길이 얼마나 뜨거운것인가를 깊이 절감하였다. 천만자식을 품에 안아 따뜻이 품어주는 위대한 당의 믿음은 어머니 우리 당을 따라 변함없이 혁명의 한길을 끝까지 걸어갈 수천수만의 충신들을 낳았으며 우리 당을 끝까지 믿고 따를 천만군민의 의지를 더욱 굳세게 해주고있다. 하기에 오늘 우리 인민들은 그 품을 두고 자신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긴 어머니품이라고 노래하고있는것이다. 혈연적관계로 이어진 우리 당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계기로 더욱 굳건히 다져질것이며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배전백승만을 이룩해나갈것이다.》

리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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