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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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각계 단체들, 19대 《국회》가  력대 《최악의 국회》라고 조소

5일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로동, 농민, 교육 등 각계 단체들이 민생문제해결에 적극 나설것을 남조선국회에 요구하였다.

단체들은 19대 《국회》가 민생은 안중에 없이 갈등과 분렬의 정치를 일삼은것으로 하여 력대 《최악의 국회》라는 오명을 남겼다고 지적하였다.

민생을 위한 정치를 하라는것이 20대 《국회》를 향해 웨치는 《국민》의 목소리라고 단체들은 주장하였다.

단체들은 《국회》가 더 쉬운 해고, 더 낮은 임금, 비정규직확대를 노린 《정부》의 로동개악을 저지시키며 조선업계의 구조조정을 불러온 근본원인을 밝히고 해결책을 내놓을것을 요구하였다.

《국회》가 농민들과 어민들의 생존권을 보장하는데 관심을 돌리며 극도로 악화된 북남관계를 해결하기 위한데 앞장서야 한다고 단체들은 주장하였다.

단체들은 《국회》가 특정정당의 독단과 전횡을 철저히 견제하고 《국민》의 의사를 반영한 법안들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면서 단체들은 《국회》가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의 독립적인 조사와 《세월》호의 온전한 인양을 보장하며 참사를 발생시킨 기업에 대한 처벌제도를 마련할것을 요구하였다.

주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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