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5월 13일
추천수 : 0

남조선에서 불량식품급식에 의한 기형아출산률 급증

최근 남조선에서 기형아출산이 급증하고있다고 한다.

남조선의 인하의학대학 사회예방의학교실 연구진이 지난 8일 밝힌 자료에 의하면 지난 2009년과 2010년 남조선의 7대 도시에서 태여난 선천성기형아는 인구 1만명당 548.3명으로 출생아 100명을 기준으로 하면 약 5.5명이 기형아로 태여났다고 한다.

이는 지금으로부터 16년전인 1993∼1994년에 태여난 기형아가 100명당 3.7명(1만명당 368.3명)에 그쳤던것과 비교하면 크게 늘어난 수치다.

선천성 기형아를 종류별로 보면 심장이상 등의 순환기계통질환이 1만명당 180.8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비뇨생식기질환 130.1명, 근골격계통 이상 105.7명, 소화기계통이상 24.7명, 중추신경계통이상 15.6명 등의 순번으로 가장 많았다 .

이외에도 지난 시기에 비해 가장 증가률이 높은 기형질환은 뇨도상하열로서 16년전의 1만명당 0.7명에서 9.9명으로, 심장중격결손 9.7명에서 117.9명으로, 엉덩이관절탈구 0.7명에서 6.9명으로 급상승하였다.

이를 두고 지금 전문가들은 현재 그 증가률이 매우 빠른 속도로 높아지고있는 이러한 선천성기형아 유병률은 매우 높아 이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고 하면서 그 원인이 대기오염과 비타민부족, 환경호르몬 등 여러가지 원인에도 있지만 그보다는 사회에 만연되여있는 불량식품이 더욱 주되는 요인이라고 평하고있다.

그들은 현 당국이 이미 오래전부터 남조선사회에 사회악으로 만연되고있는 불량식품을 철저히 근절하겠다고 하고있지만 그와는 정반대로 여러가지 유독성물질들이 들어있는 불량식품들은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고 이로 인해 많은 피해자들이 발생하고있는 사실을 까밝히고 이러한 불량식품을 급식해온 녀성들속에서 여러가지 선천성기형아들을 출생할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현 상황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리상록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