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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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6.15언론본부,  현 당국에《북 <집단탈북사건>의혹》 신속히 규명할것을 요구하는 성명서 발표

최근 남조선당국의 집단적인 유인랍치만행으로 남조선에 끌려간 12명의 우리 종업원들의 신상에 대해 여러 소문이 나돌고있는 가운데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언론본부》(6.15언론본부)가 박근혜정부의 투명하고 신속한 대응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지난 10일 6.15언론본부는 성명서에서 해외식당 북측종업원 12명 <집단탈북>사건과 관련한 여러 의혹에 대해 남북간 주장이 엇갈리면서 국제사회의 관심이 증폭되고 남북관계의 새로운 악재가 되고있다.》고 하면서 최근 공화국의 송환요구와 가족면담제안 등을 예시했다.

이어 현 정부는 북측 종업원들의 입국은 신속히 발표했지만 북측의 가족면담요구 등에 대해 간략하게 거부리유를 밝혀 대외적인 설득력이 약해 보인다. 박근혜<정부>의 발표대로 <집단귀순>이 이뤄졌다면 공개적인 절차 등을 통해 이를 신속히 립증하는 노력을 생략해서는 안 된다.고 요구하였다.

또한  《박근혜<정부>의 주장대로 <자유의사>에 의한 <탈북>이라면 12명의 공개기자회견 및 인터뷰를 하는것이 타당하다. 현 <정부>가 북측의 요구와 각계층의 해명요구에 귀를 막는것은 새로운 형태의 리산가족문제를 만드는것과 같다.고 비난하였다.

6.15언론본부는 북 해외식당 종업원  <집단탈북사건> 관련의혹 신속히 규명되여야 한다는 제목의 성명에서 《박근혜<정부>는 <총선> 전 한차례 <집단탈북>사건을 언급한후 지금까지 <탈북> 종업원에 대한 일체의 자료를 공개하지 않고있다. 현<정부>의 투명하고 신속한 대응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한편 남조선일각에서는 일부 해외단체들이 12명의 북 종업원들 중 일부가 단식투쟁을 벌리고있으며 심지어 한명이 사망했다는 소문까지 나돌자 통일부관계자가 나서 말도 안된다.고 강력히 부인하고있는데 그러면 말이 되게 유인랍치된 북의 종업원들이 언론과의 접촉을 승인해야 한다고 평하고있다.

윤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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