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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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들, 정치권에 《대북》전문가가 한명도 없다고 실토

얼마전 남조선신문 《아시아투데이》가 《정치권 씨마른 <대북>전문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현 남조선의 여야정치권에는 대북전문가가 단 한명도 없다고 실토하였다.

신문은 글에서 북이 당 제7차대회에서 《자주권을 침해하지 않는 한 먼저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핵보유국임을 기정사실화하였지만 정치권에서는 《새누리당》과 《국민의 당》이 북에 핵포기를 촉구하는 이례적인 내용의 론평만 내보내였다고 비난하였다.

이에 대해 사회각계에서 뒤늦은 대처라는 지적이 나오자 나중에는 북남관계에 대해서 여야당 모두 《북과 대화해야 한다.》는 식의 원론적인 해결책밖에 제시하지 못하였다고 하였다.

특히 전 통일연구원 부원장 조민은 《여야 3당이 모두 통일문제에 대한 당전체의 인식이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참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신문은 정치권안팎에서는 《최근 정치권이 남북관계에 발빠른 대응과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는 리유는 북전문가와 통일전문가가 전무하기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있다고 전했다.

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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