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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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목사  김희태,  《북 종업원 <집단탈북사건>은 처음부터 랍치》라고 주장

지난 11일 남조선목사 김희태 (북인권선교회장)가 남조선당국의 집단유인랍치만행은 자유의사에 의한 집단탈북이 아니라 처음부터 랍치라고 주장하였다.

이날 김희태목사는 《<집단탈북>이 어려운 구조, 입국 절차상 문제 등을 들어 <정부>당국의 개입이 있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지배인이 종업원들에게 새로운 식당을 열게 되니 그쪽으로 가자고 했을 것이라는게 상식적인 추론이다.라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말레이시아행 비행기는 무비자로 탔지만 방코크에서 <한국>으로 올 때는 <한국>대사관의 도움이 필요하다. <탈북자>들은 림시려행허가증을 발급받고 방코크에서 출국허가비자를 받아야 하는데 박근혜<정부>의 개입이 없이는 불가능하다. 박근혜<정부>가 사전에 모두 계획한것이다.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북의 종업원들이 방코크경유지에서 목적지를 모른채 남조선으로 갔을 가능성이 크다고 하면서 박근혜정부》가 자기 소유의 려권을 가지고 입국해 자발적탈북이라고 해명했지만 탈북한 지배인이 일괄적으로 려권을 관리하고 들어왔다면 출입국관리법위반에 해당될수 있다고 말하였다. 

김목사는 정보원집단탈북을 적극 회유했을것으로 추정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번 집단탈북의 경우 정치적효과를 노리고  현 당국이 개입해 일사천리로 탈북이 이뤄진것으로 보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김 목사는 북 주민보호쎈터에서 단식롱성을 하다가 사망한 탈북자가 있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단식을 해서 무슨 일이 터질 경우 문제가 커지기 때문에 어떡해서든지 생명을 유지하려고 했을것이다. 사망했다는것은 정보는 없지만 간헐적으로 단식을 하고있다는것은 확실시된다.고 말하였다.

윤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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