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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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강점 미군기지안에서 지카비루스실험 감행,  커다란 론난 확산

최근 남조선강점 미군이 서울 룡산의 미군기지안의 실험실에서 지카비루스실험을 감행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내외의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지금 남조선의 주요언론들은 미륙군 산하의 에지우드 생화학쎈터 홈페지에 이와 관련된 내용이 올라있는것을 대대적으로 선전하면서 최근 이 쎈터의 브레디 레드몬드 박사가 《룡산에서 지카비루스관련 프로그람을 추가하기로 했다.》고 한 말을 그대로 전하며 강력한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한편 이 분야의 전문가들도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교수는 《지카비루스는 아직 밝혀야 할 부분이 많은 비루스이다. 그런데 공공연하게 남의 땅에서, 그것도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서울한복판에서 이러한 위험한 실험을 하는것 자체가 안하무인격인 행위이다.》고 격분을 금치 못해하였다.

남조선강점 미군의 지카비루스실험소식에 접한 남조선주민들도 미군의 이러한 망동을 강력히 규탄해나서고있다.

시민들은 미군이 지난해 4월에도 미본토에서 오산기지로 위험천만한 탄저균과 페스트균을 배달한 사고가 발생해 내외의 커다란 물의를 일으킨지 얼마되지 않는데 위험한 지카비루스실험을 또다시 서울에서 감행하는것이야말로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일이라고 하면서 이를 저지시키기 위해 강력히 대응해나갈 의지를 피력하고있다.

지금 내외여론은 남조선주둔 미군의 지카비루스실험이 남조선인민들을 더욱 분격하게 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군의 이러한 행동은 남조선에서 돌발적인 위험한 사태만을 초래할것이라고 전망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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