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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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를 자아내는 남조선군내 가혹행위

남조선의 《K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군내에서 가혹행위가 근절되지 않아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군사분계선일대에 있는 한 군부대의 중위가 지난해 3월부터 7월사이에 여러차례나 부하 상병을 때리고 욕설을 하며 비인간적인 학대행위를 한 사실이 폭로되였다.

2014년에는 다른 사병의 손과 발을 묶고 엎드려 현수를 하게 한 다음 바닥에 물을 뿌려 일부러 넘어지게 하는것과 같은 인권유린행위를 꺼리낌없이 하였다고 한다.

방송은 현역장교의 죄행이 드러나게 됨으로써 2014년 상급들의 상습적인 폭행에 의해 목숨을 잃은 윤일병폭행사망사건이후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겠다는 군부층의 다짐이 또다시 도마우에 오르게 되였다고 비난하였다.

윤일병폭행사망사건이 일어난 이후에도 남조선군내에서는 하급에 대한 상급들의 집단폭행과 각종 기합 등 반인권적인 폭력행위가 매일과 같이 벌어졌다.

지어 새해 벽두부터 밤 10시가 넘도록 먹자판,술판을 벌려놓고 중대장이 《축배사》를 하는데 졸았다고 하여 《불손한 태도》니 뭐니 하면서 사관들이 집단적으로 사병에게 달려들어 얼굴과 몸을 발로 차고 때리다못해 머리를 벽에 마구 짓찧어 실신하게 만든 사건도 일어났다.

군에 끌려간 수많은 사병들이 장애자,정신병자로 되고 폭행에 견디다못해 자살의 길을 택하고있으며 부대를 탈영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남조선강원도의 최전방부대에서 다른 곳에 소환되였던 한 사병이 부대로 돌아가기를 포기하고 야산에서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분신자살을 기도하였으며 경기도 련천군의 한 부대에서 중사가 머리에 총을 쏘아 자살하였다.

남조선강원도 화천군의 한 군부대 사병이 주변야산의 나무에 목을 매고 자살한 사건,세종시에 있는 특공려단의 21살난 륙군사병이 상급들의 가혹행위에 참다못해 자살을 시도한 사건,무기와 탄약을 가지고 탈영하다가 자총한 사건,고층건물에서 투신자살한 사건 등이 련이어 일어났다.

이러한 자살사건들이 끊임없이 일어나는것은 군내에 만연된 가혹행위의 산물이다.

인권유린의 왕초들이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고있는 한 남조선군내에서의 반인권적행위는 절대로 없어질수 없다.

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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