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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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이전 《통일부》장관, 통일에 무관심한 보수당국을 비난

최근 남조선의 이전 통일부장관 류길재가 보수세력은 민족통일에 대해 무관심하고 개인주의에 빠져있다.고 강하게 비난하였다.

지난 5월 30일 숭실대 숭실평화통일연구원에서 열린 《2016봄 정기학술대회》에서 《보수세력은 민족통일에 대해 무관심하고 개인주의에 빠져있는데 이에 대해 반성하고 진보세력과 통일관련공감대, 소통을 이어나갈수만 있다면 큰 성공일것이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천안함침몰사건이후 남북간 의미있는 대화통로가 없다는게 심각한 문제라고 하면서 물밑에서 대화가 있고 접촉도 이뤄져야 한다고 말하였다.

특히 북의 제4차핵실험성공이후 압박제재에 주력하면서 대화를 거부하고있는 현 당국을 비난하였다.

이날 류길재는 《우리 사회일각에서는 북을 국제적인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시각이 강하게 자리잡고있다. 일견 그럴듯해 보이지만 문제의 본질을 회피하고 오히려 문제해결을 다른 목적으로 호도하려는 움직임이다.》라고 말하였다.

지난 5월 24일에도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의 《통일공감포럼》발족식에 참가하였던 류길재는 《북문제는 그것이 무엇이든 민족문제》라고 하면서 쓴소리를 하였다.

l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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