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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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개건된 백두청춘정양소 제1기 정양 진행

선군시대 청년문화의 요구에 맞게 새로 훌륭히 개건된 백두청춘정양소에서 제 1기 정양이 시작되였다.

지난해 여러차례에 걸쳐 정양소를 현지지도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백두청춘들이 창조한 청년문화를 값높이 평가해주시고 앞으로도 계속 정양을 중단함이 없이 보장할수 있도록 은정깊은 조치도 취해주시면서 정양소를 백두청춘들의 청년돌격정신, 청년문화를 따라배우는 교양거점이 될수 있게 더 잘 꾸리도록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당의 청년중시사상을 가슴에 새긴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령도없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정양소를 당 제 7차대회를 맞으며 보다 훌륭히 개건완성하고 정양을 진행할수 있는 모든 조건을 충분히 마련해놓았다.

지난 5월 20일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백두청춘정양소에서 지난 기간 발전소건설에서 높은 로력적위훈을 세운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에 대한 정양이 시작되였다.

정양생들은 정양기간에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 척후대, 익측부대, 청년강국의 주인들로 억세게 준비하기 위한 강습과 백두산영웅청년위훈전시관을 비롯한 발전소지구에 대한 참관을 진행하였으며 배구, 탁구, 윷놀이, 장기 등 다채로운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와 예술소품 및 료리경연을 벌리고 낚시질, 뽀트타기 등을 진행하며 즐거운 휴식의 나날을 보내였다.

백두청춘정양소에서는 해마다 4월부터 10월까지의 기간에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을 기본으로 하면서 전국의 모범적인 청년동맹일군들과 어렵고 힘든 부문에 진출하여 로력적위훈을 세운 청년들에 대한 정양을 진행하게 된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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