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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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사무총장 반기문에 대한 비난 고조

최근 유엔사무총장 반기문이 남조선을 행각하면서 다음해 《대통령》선거에 출마할 의향을 내비치고 남조선의 보수패당과 휩쓸려 여기저기 돌아치며 설쳐댄것과 관련하여 남조선각계와 외신들의 비난이 쏟아져나오고있다.

남조선의 야당들을 비롯한 각계는 반기문이 여당패들과 휩쓸려다니면서 유엔사무총장임기도 마치지 않은 상태에서 다음해 《대통령》선거출마를 시사한것 자체가 적절치 못한 행동이라고 강하게 비난하고있다.

특히 반기문이 유엔사무총장자리를 리용하여 권력을 탐내거나 본연의 임무를 저버린다면 국민과 국제사회의 규탄의 대상이 될것이다, 《대통령》선거에 공식출마하는 경우 국민의 절반이 반대할것이라고 경고하고있다.

영국의 《이코노미스트》,《텔레그라프》, 프랑스의 《AFP》 등 서방언론들은 《유엔사무총장으로서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있는지 모를만큼 존재감을 상실한 반기문이 <한국>에서 높은 지지률을 즐기고있다.》고 야유하면서 반기문은 자질과 능력으로 보나 인간됨으로 보나 《대통령》감이 못된다고 비난조소하고있다.

남조선언론들도 반기문은 《참여정부》시기 로무현의 도움으로 유엔사무총장에도 당선되였지만 로무현이 사망한 후에 추모메쎄지를 보내달라는 가족측의 부탁마저 거절하였으며 로무현의 묘도 각계의 비난에 못이겨 한번 찾아간것이 전부라고 하면서 인간적으로도 매우 너절하고 초보적인 신의도 도리도 모르는 너절한 배신자가 《대통령》선거에 나서는 경우 민심의 저주와 규탄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주장하고있다.

김다현 -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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