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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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업지구입주기업들 현 《정부》의 《종합지원대책》수용을 완강히 거부

최근 개성공업지구입주기업들이 현 《정부》가 최근 발표한 종합지원대책》수용을 완강히 거부해나섰다.

개성공업지구기업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5월 31일 총회를 열고 현 《정부》의 《종합지원대책》은 입주기업피해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이 전혀 될수 없으므로 받아들일수 없다고 명백히 밝혔다.

그들은 현 《정부》의 그 무슨  《종합지원대책》이라는것은 입주기업들의 분노를 눅잦히기 위한 《꼼수》에 불과하며 전혀 현실성이 없는 생색내기일뿐이라고 현 당국을 강하게 비판했다.

개성공업지구기업 비상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은 북의 핵과 경제협력을 직접 련계시키지 않는다는것이 지난 《정부》의 정책이였다고 하면서 응당 현 《정부》도 지난 《정부》의 이러한 경제협력정책을 그대로 유지해왔던것만큼 일방적인 개성공업지구사업중단으로 개성공업지구기업이 입은 막대한 물질적, 경제적피해에 대한 보상을 철저히 하며 수많은 기업들을 중대기로에서 헤매게 한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m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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