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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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륜을 끊으면 제놈들의 명줄이 끊겨져 나간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절대로 보고만있지 않겠다.(주민반향)

남조선의 괴뢰정보원깡패들이 지난 4월 우리의 종업원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한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중국의 섬서성에서 우리 녀성종업원 2명을 강제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가는 반인륜적범죄를 감행하였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지금 공화국의 모든 주민들은 커다란 분노를 터치고있다.

서성구역 상신1동에 살고있는 김영식(35살)은 괴뢰정보원패거리들의 치떨리는 만행에 격분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괴뢰정보원깡패들이야말로 인두겁을 쓴 짐승의 무리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부모와 자식간의 천륜을 끊어버리려고 그렇게도 지랄발광할수 있겠는가. 남조선사회의 부패상에 침을 뱉고 돌아선 좌익인물들로 위장하고 우리 종업원들에게 접근하여 조국통일이 빨리 돼야 한다느니, 남조선 현 집권자는 나쁜 년이라느니 하면서 그들의 각성을 마비시키기 위한 치밀한 계획을 세워 우리 종업원들을 유인랍치하였다니 정보원놈들이 우리의 해외근로자들을 랍치하기 위하여 얼마나 피눈이 되여 날뛰는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 이번 사건은 명백히 괴뢰정보원깡패들의 계획적이며 조직적인 범죄행위이다. 괴뢰깡패들의 반인권적, 반인륜적범죄행위는 반드시 계산될것이다.》

보통강구역 락원동에 살고있는 라원국(48살)은 《괴뢰정보원깡패들이 우리 종업원들을 유인랍치하기 위해 매달 식당이 있는 섬서성 위남시에 4~5일간씩 묵으면서 구체적인 정찰을 진행하고 호시탐탐 기회만을 노려왔다고 한다. 이것만 보아도 우리 해외근로자들을 유인랍치하기 위해 괴뢰정보원놈들이 얼마나 품을 들이고 얼마나 끈질기게 책동하고있는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 정말로 참을수 없다. 정보원놈들에 대한 분노로 가슴이 끓어오르고 이가 갈린다. 강제로 유인랍치되여 끌려간 종업원들을 생각하면 우리도 가슴이 이렇게 쓰리고 아픈데 그의 부모들의 분노와 절통함이야 무슨 말로 다 표현할수 있겠는가. 괴뢰패당은 지난 4월 제놈들이 자행한 집단랍치행위의 진상이 만천하에 드러나게 되자 여기에 그 무슨 <신빙성>을 부여해보려고 이러한 범죄행위를 또다시 벌려놓은것 같은데 가소롭기 그지없다. 이런 놈들을 당장 처단해버릴 그 어떤 방법이 없는가. 청와대와 괴뢰정보원에 무차별적인 포탄세례를 들씌우고싶다.》

 

- 우리 종업원들을 유인랍치한 괴뢰정보원 요원 리준서, 윤재홍놈들 - 

대성구역 룡흥동에 살고있는 함석형(37살)도 괴뢰패당의 반인륜적망동에 분노를 누를길이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요즘 남조선괴뢰들이 우리 공화국주민들에 대한 랍치행위를 로골적으로 감행하고있는데 하늘아래 이렇게도 무지막지하고 날강도적인 놈들이 살고있다는것이 정말로 개탄스럽다.  말을 들으니 놈들이 우리 종업원들의 일과생활을 사전에 구체적으로 장악한데 기초하여 중국현지의 주민들까지 매수하여 우리의 종업원들이 외출한 기회에 그들을 유인랍치하고 현지 공안국의 수사를 피하기 위하여 여러대의 승용차까지 리용한 사실은 괴뢰정보원깡패들이야말로 이 세상 가장 잔악무도한 짐승의 무리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천륜을 끊는것을 즐겨하는자들은 제놈들의 명줄이 끊겨져나가게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가만히 앉아있을수 없다. 이번의 특대형인권유린만행은 제놈들의 목을 더욱 조이는 올가미가 된다는것을 반드시 명심해야 할것이다. 》

리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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