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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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주민들 《국회의원》들에 대한 불신과 불만 급증

 

최근 남조선에서 20대 《국회》가 가동되고 새로운 임기가 시작되였지만 여전히 많은 주민들속에서 《국회》와 정치인들에 대한 불만과 불신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그 리유중 하나가 《국회의원》들이 일은 얼마 하지 않으면서도 너무 많은 특권을 누린다는것이다.

남조선의 《CBS》언론기관이 공식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국회의원》 한명이 1년동안 지급받는 돈은 1억 3 800만원에 차량유지비, 기름값, 정책자료발간비 등 다양한 목록으로 1년에 1억원이 더 지급된다고 한다. 즉 《국회의원》 한명이 1년동안 2억 3 800만원가량을 쓸수 있으며 보좌진 7명의 급여를 더하면 《국회의원》한명을 위해 년간 거의 7억이상의 국민혈세가 들어가는 셈이다.  《국회의원》 300명에게 1년에 투입되는 돈을 따지게 되면 2 100억원으로서 천문학적인 돈이 불합리하게 지급되고있는것이다. 이외에도 면책특권과 민방위훈련제외, 해외출장때 각국의 대사나 령사의 영접까지의 다양한 혜택이 근 200여가지가 넘으며 의원들은 국민세금으로 년 2차의 해외시찰을 하게 되여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경기도의 한 주민은 《<국회의원>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조차 모를 정도로 건달들을 피우는판에 그들에게 차례지는 특권과 특혜는 최상의 수준》이라고 하면서 강력히 비난했다.

서울의 한 주민도 《국회의원》들에게 과도하게 차례지는 각종 특혜과 특권들은 부조리한 사회의 일면으로서 너무나 부당하다고 강력히 비판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런 굉장한 특혜를 받자고 선거때만 되면 국민앞에 머리를 조아리는것 같다. 민생은 최악, 안보는 불안, 경제는 침체상태로 만들어놓고 매일 기득권싸움만 하는 자들에게 우리 국민이 왜 돈을 바쳐야 하는지 억이 막히다. 》

하는일 없이 온갖 특권과 특혜를 누리는 정치인들에 대한 불신과 불만은 남조선주민들속에서 나날이 더욱 급증하고있다.

ho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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