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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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의 내부분렬 한층 심화

최근 《새누리당》이 지난 《국회》의원선거이후 패배책임과 당권장악문제를 둘러싸고 박근혜파와 비박근혜파가 개싸움을 벌리면서 창당후 처음으로 상임전국위원회와 전국위원회소집이 무산되고 림시당지도부도 구성하지 못하는 최악의 위기에 빠져들었다고 한다.

당내 계파갈등은 비상대책위원회해체와 비박근혜파의 퇴진, 박근혜파와의 결별 등으로 더욱 심화되여 《새누리당 분당설》과 《정계개편설》까지 나돌 정도로 분렬와해상태에까지 이르렀다고 한다.

바빠맞은 《새누리당》은 《3자회동》이요 뭐요 하는것을 황급히 벌려놓고 림시미봉책으로 《혁신비상대책위원회》를 내오기로 합의하고 당대표격인 위원장을 외부에서 끌어다 앉혀놓았지만 내부갈등은 가라앉지 않고있다고 한다.

남조선의 《한국갤럽》과《리얼미터》,《리써치》 등 주요여론조사기관들이 매주 진행하는 여론조사들에서 밝힌데 의하면 《새누리당》의 지지률은 지속적으로 떨어져 29%까지 내려갔으며 보수진영에서는 《새누리당》에 대한 염증과 환멸이 날로 커가고있다고 한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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