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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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계연선도시 개성시에서 지카비루스를 차단하기 위한 사업 활발

최근 분계연선도시 개성시안의 치료예방기관들에서 지카비루스감염증을 미리막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 잘해나가고있다.

개성시인민위원회 일군들은 모든 의료일군들이 지카비루스의 위험성을 똑똑히 알고 이 사업에 앞장서서 주민들을 이끌도록 조직사업을 잘하고있다.

시에서는 모든 의료일군들을 총동원하여 지카비루스감염증에 대한 상식과 그 예방대책을 주민들에게 심어주기 위한 위생선전조직사업을 짜고드는 한편 지카비루스감염증의 매기물인 모기가 생겨나지 못하도록 소독과 방역대책을 빈틈없이 세워나가고있다.

역전, 운학, 만월, 보선종합진료소 의료일군들은 주민들속에 들어가 지카비루스감염증에 대하여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한편 지카비루스와의 투쟁에 주민들이 떨쳐나서도록 해설담화사업을 잘하고있다.

시위생방역소에서는 시안의 치료예방기관들에 나가 모기가 생겨나지 못하도록 모기서식지들에 대한 소독과 살충을 빠짐없이 하고 물웅뎅이를 없애는 등 방역사업을 강화해나가도록 지도방조사업을 잘하고있다.

특히 분계연선과 림진강을 낀 리인민병원들이 더욱 각성을 가지고 주민들에 대한 위생선전사업을 강화하면서 모기가 생겨날수 있는 모든 조건들을 없애며 지하시설물과 움, 자연동굴에 대한 소독과 살충탄연소사업을 잘 지도해주고있다.

이곳 시인민위원회 일군들은 지카비루스감염증을 미리막기 위한 투쟁에 필요한 위생선전자료와 각종 소독약 및 살충탄, 소독약분무기들을 해당 단위들에 보장해주며 주민들에게 모기장을 추가적으로 더 공급하기 위한 대책도 계획한대로 미리미리 앞세워 내밀고있다.

윤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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