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7일
추천수 : 0

남조선단체들 집단유인랍치된 공화국의 녀성종업원들에 대한 면회신청을 거부한 정보원을 강력히 비난

지난 3일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인 《교회협의회》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 기자회견을 열고 남조선정보원에 의해 집단유인랍치된 북녀성종업원들에 대한 접견과 면회신청을 거부한 정보원을 강력히 비난하고 이것은 명백히 인권을 침해하는 범죄행위라고 규탄했다.

《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 위원장은 《헌법》에는 구금자에 대한 접견권이 보장되여있다고 하면서 종교인의 한사람으로서 《보호쎈터》에 있는 12명의 북녀성종업원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지원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그들은 또한 우리는 단지 북의 녀성종업원들이 정당한 인권보호를 받고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면회를 신청하였지만 정보원은 이를 한사코 거부해나서고있다고 하면서 끝까지 면회를 성사시키고 녀성종업원들의 의사를 명백히 확인할것이라고 강조했다.

계속하여 그들은 지금 이 시각까지도 정보원이 북의 녀성종업원들이 자유의사에 따라 남조선으로 왔다고 고집하고있는데 그렇다면 왜 떳떳하게 그들과의 면회를 하지 못하게 가로막는것인가고 규탄하면서 정보원이 인권을 조금이라도 존중한다면 응당 녀성종업원들에 대한 면회신청을 거부하지 말아야 하며 이제라도 우리의 요구를 즉각 수용해 면회를 승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bear~~~$$$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