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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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은 《생활형 분노》의 도가니, 《묻지마 범죄》 확산

최근 남조선에서는 별치 않은 일을 가지고 분노하여 사람들을 무작정 죽이거나 폭행하는 이른바 《생활형 분노》, 《묻지마 범죄》가 우심하게 나타나 심각한 사회적문제거리로 되고있다고 한다.

얼마전 경기도 안산에서는 감옥에서 출소한 남성이 등산로에서 지나가는 60대 녀성을 여러차례 흉기로 찔러 살해했는가 하면 서울 성동구의 한 골목에서는 20대 남성이 퇴근하여 집으로 돌아오는 녀성의 머리를 둔기로 내려치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하였다고 한다.

이외에도 20대 남성이 초면인 10대 녀학생을 다짜고짜로 폭행하여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고 한다.

한편 해마다 인터네트리용자의 30%이상이 상대방에게 분노를 표시하는 글들을 인터네트에 항시적으로 올려 인터네트대화마당이 무서운 욕설과 험담의 장소로 전락되고있다고 한다.

남조선에서 이와 같은 현상이 끊기지 않고 발생하고있는것은 절대다수 주민들이 아무리 정직하게 일을 하고 노력해도 20%도 안되는 부유층의 절대권력에 눌리워 자기들의 생활처지에 대한 좌절감이 높아지고 이것이 차츰 사회에 대한 걷잡을수 없는 반항심으로 작용하면서 범죄를 조장시키고있는데 있다고 한다.

언론들은 《<한국>인에게 분노가 일반적인 정서가 되여버렸다.》, 《<한국>은 녀성들의 생명이 위협당하는 공포지대이다.》고 우려하고있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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