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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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주민들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태아의 피해사실을 1년나마 은페해온 현 당국을 강력히 규탄

최근 남조선당국이 가습기살균제로 인해 태아가 치명적인 피해를 입는다는 사실을 확인하고서도 1년동안 은페해온 사실이 밝혀져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이번에 밝혀진 자료에 의하면 환경부는 지난해 4월 태아영향을 확인한 보고서를 접수하고서도 공개하지 않고 태아피해접수도 외면하였다고 한다.

태아의 가습기살균제피해사실이 《국회》에서 거론된 지난 5월 환경부 장관은 피해신청접수를 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러나 태아의 피해를 확인한 보고서는 1년 2개월전인 2015년 4월 환경부에 공식제출된 상태였다고 한다.

모두 8건의 태아피해사례가 조사됐고 6건에서 가습기살균제피해가능성이 있는것으로 확인되였고 이것은 판정불가나 피해가능성이 거의 없다던 현 《정부》의 이전 조사결과를 완전히 뒤집는 연구결과였다.

환경부는 그러나 이 보고서를 받고 6개월뒤에 시작된 3차피해접수때도 태아피해를 외면했으며 지금으로부터 한달전에야 태아를 피해접수대상에 포함시켰지만 아직도 현장에선 여전히 접수가 안되는 상황이라고 한다.

지금 가습기살균제피해자들을 비롯한 수많은 남조선주민들은 태아에 미치는 부작용을 확인하고도 구제조치를 취하지 않은 당국의 무책임한 태도에 격분을 표시하며 은페의혹에 대한 조사를 강력히 촉구해나서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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