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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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여난 재능을 가진 피아노연주가, 2.16예술상개인경연에서 1등

제22차 2.16예술상개인경연에서 김원균명칭 음악종합대학 박건의학생이 뛰여난 피아노연주술로 1등수상자의 영예를 지니였다고 한다.

올해 18살인 박건의학생은 이번에 진행된 2.16예술상개인경연에서 피아노협주곡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를 격조높이 연주하여 경연참가자들과 심사성원들의 한결같은 경탄을 불러일으키였다고 한다.

특히 기교일면에 치우친 손가락놀림이 아니라 곡상에 담겨진 사상과 감정을 섬세하면서도 폭넓게, 진실하면서도 절절하게 형상하였다고 한다.

피아노에 남달리 흥미와 애착을 가지고있었던 그는 소학교에 입학하여 체계적인 음악교육을 받기 시작하였으며 천성적으로 뛰여난 음악적감수력으로 하여 불과 몇년안팎에 전도가 촉망되는 예술인재후비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고 한다.

지난 2010년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에틀링엔국제청소년피아노콩클에 참가한 그는 피아노연주에서 제노라 하던 유럽의 수많은 음악전문가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으며 특별상인 배랜라이터출판사상을 쟁취하였다.

이어 규모가 크고 수준이 높은 국제피아노콩클들에 여러차례 참가하여 우수한 실력을 보여주어 주체예술의 양양한 미래를 세상에 과시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박건의학생이 이렇듯 국제적인 콩클무대에서 자신의 예술적재능을 남김없이 떨칠수 있은것은 음악예술인재후비육성을 위해 커다란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따뜻한 사랑과 은정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박건의학생이 올린 소박한 편지도 보아주시고 그를 훌륭한 피아노연주가로 키울데 대한 은정어린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외국에서 공부하는 그의 학습과 생활도 일일이 알아보시고 대를 두고 전해갈 뜨거운 사랑을 안겨주시였다.

2.16예술상개인경연수상자 박건의학생은 평범한 가정의 자식을 온 나라가 알도록 내세워주신 절세위인들의 크나큰 사랑을 가슴에 새겨안고 오늘도 세계적인 피아노연주가로 준비하기 위해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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