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8일
추천수 : 0

남조선의 야당들 반박근혜투쟁에 돌입

지난 5월 31일 더불어민주당, 《국민의 당》, 정의당은 반박근혜투쟁을 공동으로 벌려나가기로 정식 합의 하였다고 한다.

지금 남조선당국은 《여소야대》정국으로 초래되는 통치위기를 수습하며 나아가서는 보수의 재집권과 퇴임후 안정을 위해 《국정원》, 검찰, 경찰을 비롯한 폭압력량을 총동원하여 야당들을 제압해보려고 꾀하고있다고 한다.

얼마전에는 《님을 위한 행진곡》을 5.18광주항쟁기념식의 제창곡으로 지정해달라는 야당의 요구를 묵살하고 여야당이 합의한 《국회법개정안》에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고있다고 한다.

이로부터 야당들은 박근혜의 독선적인 통치방식을 저지시키고 새 《국회》에서 공권력람용을 저지시키는 법안들을 대대적으로 발의하는 등 반박근혜공동투쟁에 공동으로 궐기해나서기로 하였다고 한다.

이들은 《국민》년금공공투자, 어린이보육예산편성, 건강보험료체계개편 등 《3대복지법안》을 공동으로 발의하여 박근혜가 《개혁》의 미명하에 내든 《로동개혁법》, 《써비스산업발전기본법》을 비롯한 경제관련법안들의 채택을 저지시키기로 하였다고 한다.

또한 가습기살균제사건과 극우보수단체들의 불법정치개입사건, 민중총궐기집회참가자들에 대한 경찰의 물대포사건 등에 대한 청문회를 실시하여 박근혜통치의 추악한 실상을 낱낱히 파헤치려 하고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국민의 당》을 비롯한 야당들은 보수집권기간 《대북정책》은 총체적으로 실패하였다, 박근혜가 《선비핵화, 후대화원칙》을 고집하는것은 무책임한 발상이다, 《5.24조치》부터 해제하고 개성공업지구를 재가동하며 북남대화를 위한 획기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등으로 남조선당국을 강하게 비난해나서고있다고 한다.

언론, 전문가들은 박근혜의 통치체제가 휘청거리게 되면서 임기말통치에 큰 어려움이 조성되였다고 평하고있다. 

리수정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