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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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한 주민이 박정희의 묘비에 락서를 하는 사건 발생

6월5일 남조선의 한 주민이 《국립현충원》에 들어가 박정희의 묘비에 부정의 뜻으로 통용되는 《×》라는 표식으로 락서한 사건이 발생하였다고 한다.

남조선경찰은 즉시에 이 주민을 억류하고 박정희의 묘비를 천으로 가리운다, 《국립현충원》참배를 중지한다 하며 복닥소동을 피웠으며 보수세력들은 사실상 박근혜를 겨냥한 테로라느니, 범행동기를 밝혀내고 공범자를 색출해야 한다느니 하면서 법석 떠들고있다고 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은 남조선각계층속에서 박정희의 독재정치를 그대로 답습하고있는 박근혜에 대한 반감이 커지면서 발생하였다고 분석하고있다.

실지로 남조선사회각계는 통합진보당해산, 《국정교과서제》도입, 《테로방지법》채택, 개성공업지구페쇄,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 등 지금까지 박근혜가 강행한 매국적정책들이 신통히도 애비 박정희의 독재통치를 련상시키고있다고 하면서 박근혜에 의해 박정희의 독재망령이 남조선에 배회하고있다고 규탄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은 이러한 사회적분위기가 남조선의 한 주민으로 하여금 파쑈독재자인 박정희의 묘비에 저주를 표시하게 하였다고 평가하고있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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