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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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군장성이 되면 100가지가 바뀐다, 온갖 특전과 부정부패 만연

최근 남조선군상층부가 과도한 특권을 누리면서 라태하고 안일해이한 생활에 물젖어 군지휘능력을 상실하였다고 한다.

남조선군내부에서 《장성이 되면 100가지가 바뀐다.》는 말이 나돌 정도로 일단 군장성이 되면 그에 따른 대우가 장교때와는 대비할수도 없게 높아지면서 온갖 특전과 특혜, 부정부패가 만연되고있다고 한다.

남조선군장성이 되면 가격이 3만US$이상 되는 고급승용차, 해마다 약 7t의 연유, 200~300평정도의 관사와 9~21명의 관리병을 배정받게 되며 년금도 병장년금의 60배인 약 10만US$를 받는 등 지나친 특혜를 받고있다고 한다.

그럴수록 군장성들은 돈벌이를 위해 부대위수구역안에 훈련장보다는 골프장부터 먼저 차려놓고 많은 돈을 긁어모으고있으며 부대안에 《상조회》를 비롯한 사조직을 꾸려놓고 여기에 기금을 바치도록 사병들을 강박하는 등 부정부패행위는 극도에 달하고있다.

특히 남조선군장성들의 대부분이 훈련을 비롯한 군업무보다는 부화방탕한 생활에 빠져있기때문에 육체적인 비만도가 대단히 높아 현장에서 전투를 지휘할수 있는 체력조차 준비되지 못한 정도라고 한다.

사회각계에서는 남조선군장성들이 《국민》들의 피땀이 스민 혈세로 배를 채우고있다는 비난과 장성들에 대한 특별대우를 없애야 한다는 주장들이 터져나오고있으며 군장성들의 라태는 치명적인 수준에 이르고있다고 평하고있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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