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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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왁찐부족으로 일본뇌염환자들이 늘어날 예정

최근 남조선에서 심각한 왁찐부족으로 일본뇌염환자들이 늘어날 예정이라고 한다.

지난 4월 경상남도와 제주지역에서 일본뇌염매개모기가 발견되여 현재 전지역에 일본뇌염주의신호가 내려진 가운데 왁찐을 맞고싶어도 당장은 부족해 병원마다 상황이 심각하다고 한다.

울산의 한 소아과에서는 영유아일본뇌염예방접종을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있지만 그들에게 접종을 하지 못하고있는 상태라고 한다.

작은 빨간집모기에 의해 감염되는 일본뇌염은 고열과 두통을 앓다가 심할 경우 목숨을 잃을수 있는 위험한 병이다.

일본뇌염왁찐을 전량 수입에 의존해야 하는 남조선당국은 상황이 시급한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이렇다할 대책을 마련하지 못해 환자들을 비롯해 예방사업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있는 실정이다.  

여론은 지금 한결같이 일본뇌염왁찐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아무러한 대책마련도 하지 않고있는 현 당국의 무책임한 태도로 인해 일본뇌염환자들이 더욱더 늘어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리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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