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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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집단적으로 식중독에 걸리는 사고 발생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얼마전 광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20여명이 집단적으로 식중독에 걸려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하였다고 한다.

광주 북구보건소에 따르면 광주 북구의 한 고등학교 3학년학생 28명이 점심식사로 학교에서 만든 료리를 먹고 복통과 설사증세를 호소해 병원에 실려갔다고 한다.

보건당국이 조사한데 의하면 이번 사고의 원인은 학교식당의 위생상태와 음식물의 위생상태가 매우 한심하고 특히는 쓰지 못하게 되여있는 불량식품들을 쓴데 그 원인이 있다고 한다.

여론은 한결같이 현 당국이 경제악화의 구실로 학교들에 대한 투자를 대폭 감소하다나니 학교운영자금이 밑바닥나고 이로 인해 전반적 학교들에서는 위생시설들에 대한 보수사업을 전혀 하지 못하고있는 상황이라고 하면서 여기에다가 극히 적은 로임을 받는 종업원들이 원가가 눅은 불량식품들을 사다가 리용하다나니 이번과 같은 사고가 일어난것이라고 개탄하고있다.

그러면서 여론은 이번 사고는 명백히 무책임한 현 당국에 의해서 일어난 사고로서 관련자들은 응당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평하고있다.

리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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